MCP 연동
지금까지는 AI 코워커가 글을 써 주는 일을 했습니다. MCP를 붙이면 여기서 한 걸음 더 나갑니다 — 실제로 스마트스토어 주문을 조회하고, 아임웹·카페24 상품을 다루고, Threads에 글을 발행합니다.

MCP — Model Context Protocol — 는 AI가 외부 서비스와 이야기하는 표준 통로입니다.
식당에 비유하면 이렇습니다. 손님(AI 코워커)이 주방(스마트스토어·Threads 같은 서비스)에 직접 들어갈 수는 없습니다. 대신 웨이터가 주문을 받아 주방에 전하고 음식을 가져옵니다. MCP 서버가 그 웨이터입니다.
flowchart LR A["AI 코워커
(셀러·SNS 등)"] --> B["MCP 서버
(웨이터)"] B --> C["외부 서비스
(네이버·카페24·Threads)"] C --> B B --> A
웨이터가 없으면 코워커는 “이렇게 하세요"라고 안내만 할 수 있습니다. 웨이터가 있으면 직접 해 드립니다.
| 구분 | 누가 만들었나 | 이름 | 예 |
|---|---|---|---|
| 공식·제3자 MCP | 서비스 회사 또는 다른 개발자 | 원래 이름 그대로 | Higgsfield · ElevenLabs · 국가법령정보 |
| 자체 제작 MCP | 모두의 AI | moai-mcp- 로 시작 | moai-mcp-smartstore · moai-mcp-threads-poster |
공식 MCP가 있으면 무조건 그걸 씁니다. 직접 만드는 것은 공식 MCP가 없을 때뿐입니다 —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아임웹·카페24처럼 공식 MCP가 없는 국내 서비스가 그런 경우입니다.
제3자 MCP의 이름은 바꾸지 않습니다. 이름을 바꾸면 그게 어디서 왔는지 알 수 없게 되기 때문입니다. 참고한 프로젝트는 오픈소스 크레딧에 전부 밝혀 두었습니다.
macOS와 Windows, Claude Cowork(데스크톱)와 ChatGPT Work — 네 조합 모두에서 동일하게 동작합니다. 특정 운영체제에만 있는 명령을 쓰지 않고, 경로도 양쪽에서 통하는 방식으로만 조립합니다.
Note설정하지 않아도 코워커는 작동합니다. MCP를 붙이지 않은 상태에서는 초안·점검표·원고를 만들어 드리고, 실제 버튼을 누르는 단계는 직접 하실 수 있도록 순서를 안내합니다. 급하지 않다면 나중에 붙이셔도 됩니다.
